탁구라켓을 2년넘게 사용하니 러버가 많이 낡아 교체해야 하는데.
전에는 클럽 코치가 러버을 구입해다 붙여주었었다.
지금은 그 코치가 다른곳으로 이동했고 이걸 교체하려면 발산역까지가서
교체들한다.
이리저리 궁리하다 탁구를 한두해 칠것도 아닌데 직접 해보자 결론을 내렸다 ,
유튜브에서 러버 교체하는것을 수편을 보았더니 자신감이 생겼다 .
먼저 당근에서 시중 14만원 하는 러버 두장을 9만원에구입하고 ,본드, 롤러,라켓 옆 감싸는
싸이드 테이프를 도합 2만원에 사서 오늘 직접 붙여보았다 .
옛 말에 "남의속에든 글도 배우는데 그까짓거 겠냐" 는 말대로 해보니 쉽다.
최소한 6개월에 한번은 교체 헤야 한다고들 하는데 이제 직접 하니 좋다 .
남들것도 해줄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