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뉘엇 뉘엇할 때 폐장 한시간을 남기고 우린 입장했다,일정이 빡빡하여 4시나 되어서 점심을 먹고 6시에 입장했다,야간 개장을 하는줄알고 느긋 하게 왔더니, 7시 까지란다 ~왜 야간에는 안 하느냐 물으니 조명이 션찮아 항의가 빗발치고 차라리,안하고 만다고 , 7시까지만 이란다,나는 이곳을 10여차례이상 왔었다, 딱히 갈곳도 없고 꽃이 좋아서다 ~석양을 머금은 꽃들이 전보다 매력적이다 ~한시간이면 족했다 오히려 시간이 남는다 ,역시 아름다운 꽃들이었다 내년에 또 와야겠다 ~~~~~~~~~~~금강산도 식후경, 4시에 먹는 점심 , 철원 병원앞 그집에 또 왔다, 소불고기 무한 리필, 지난해보다 2천원 올라 1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