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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축제를 가보니 (26.10.18)

주일날이다,왼종일 비가 온다고 예보는 있었지만, 예보가 빗나가는 빈도가 잦으니 ~교회갔다와서 웬만큼오면 인천 드림랜드 국화축제를 다녀오려했다,그러나 점점 빗방울이 거세지는데, 에이! 포기하자 내심 그렇게 결정했었다그러나 윤사장님이 비가와도 그냥 가지뭐 ~ 하고 유혹하신다,그래서 다저녘때 나섰다, 현장에 도착하니, 그렇게 많은비가 온줄은 몰랐 었는데,웬걸 바닥이 흥건하고 도랑이 파여있었다,넓은 꽃밭에는 사람 하나 없었고, 가면서 둘은 우리가 정상은 아닌가벼 ~ 농담을 주고 받으며 갔는데 꽃밭은 호우로 출입이 통제되었고 우리도 쫓겨 나다시피밖으로 나왔다돌아오는길에 침수로 도로 통제하는곳이 여렀 있었다,그렇게 많은비과 왔었단 말인가? 다음날 월요일 개천에보니 세상에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다 ~

남덕유산 (할미봉)26.10.17

유튜브에서 할미봉을 보고는 찜해놓았었다,한달전에 42.000 내고 예약했다가 오늘 간것이다육십령에서 내려 할미봉을 오르는데 전 코스가 어려운코스는 아니다 나중 시간이 남아 두시간의 지루함을 길바닥에 앉아 허비했다,여기를 찾은 이유인즉슨 바위가 멋있어서 바위좋아하는 나의 취향이 맞았기 때문이다,대문바위, 원숭이바위, 자라바위, 의자바위, 음문바위, 대포바위등 다양하다대문바위자라바위원숭이바위라나, 족재비 바위라나 ~삼형제바위남덕유산과 서봉이다사람들이 경마장 같아보인다고, 시골에 웬 경마장?올해도 단풍이 예쁜편은 아니다 , 극히 일부만 이렇다의자바위 ( 도봉산 어좌바위 닮았다 ~)위태 위태 !!! 음문바위 (陰門..

롯데타워 관람 (26.10.10)

서울사람이 좀체 구경하기 어렵다는 롯데타워에 올랐다,시골 사람은 마음 먹고 달려와 구경 한다지만, 서울 사람은 비교적 짬을 내기어렵다 ,같이 산에다니는 백암(김용주) 님이 바로 옆 송파에사신다 ,백암님은 매일 한번씩 석촌호수를 도는데, 혼자만 즐기지말고 우리좀 구경시키라고여러번 압력을 넣은 끝에 오늘 결실을 보았다 ~ㅎㅎ우리나라에서 최고높은 (123 층 550m) 그곳에 올랐다 30초도 안 되어 금방 오른것 같다,시계(視界)가 괜찮은편이라 멀리까지 잘 보인다, 입장료가 성인 33.000 비싼 편이다,점심까지 쏘셨으니 과용하셨다, 그래도 부자이니 부담은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