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이다,왼종일 비가 온다고 예보는 있었지만, 예보가 빗나가는 빈도가 잦으니 ~교회갔다와서 웬만큼오면 인천 드림랜드 국화축제를 다녀오려했다,그러나 점점 빗방울이 거세지는데, 에이! 포기하자 내심 그렇게 결정했었다그러나 윤사장님이 비가와도 그냥 가지뭐 ~ 하고 유혹하신다,그래서 다저녘때 나섰다, 현장에 도착하니, 그렇게 많은비가 온줄은 몰랐 었는데,웬걸 바닥이 흥건하고 도랑이 파여있었다,넓은 꽃밭에는 사람 하나 없었고, 가면서 둘은 우리가 정상은 아닌가벼 ~ 농담을 주고 받으며 갔는데 꽃밭은 호우로 출입이 통제되었고 우리도 쫓겨 나다시피밖으로 나왔다돌아오는길에 침수로 도로 통제하는곳이 여렀 있었다,그렇게 많은비과 왔었단 말인가? 다음날 월요일 개천에보니 세상에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