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교적 쉬운, 그러나 한해들어 한번씩은 꼭가는 한강 트레킹을 갔다..
카모브님이 지난주 다리를 다처 산행은 어렵다해서 일찍잡은것이다 ,
원래 오늘은 계속 비온다고 예보했었다 그러나 날씨는 온화하고 맑았다
그런데 웬 바람이 그것도 태풍급 바람이 계속 불어댄다 행주산성을 향하는
앞에서 불어대니 고생스럽다, 그나마 영하 날씨가아닌것이 큰 다행이었다
세시간 넘게걸어 국수집에서 한그릇 때리는것이 마지막 과제이다 ,
전에 이곳에 처음갔을때 이집에서 세번 놀란다는 말이 돌았는데 맛에놀라고,
양에놀라고 값에 놀란다고 했는데 당시 2~3천원 했던것이 물가가 오르니 7찬원을
받는다, (카모브님이 샀다)
돌아오는길, 전에는 921번 버스가 합정역까지 왔는데 없어지고 당산역 가는 버스만 있다.
세시간 넘게 걸은길을 단 10분에 돌아오니 좀 웃긴다 ~~~~










메세나콰이어 숲이 수km 이어진다 , 이것보러 담양까지 가는데 이곳이 낫다 ~



월드컵 공원에 신년 병오년 말띠의 상징물이 설치 되어있다 ~






예전엔 철새가 수백 수천 마리가 운집했는데 작년부터 없다 , 몇마리뿐이다 ~







풀줄기가 나무를 휘감아 고사시키려고 하는데 모양이 각양각색, 멋도있고 흉칙하기고 하고 ~









방화대교 야경인데 , 내가찍은것은 아니고 , 인터넷에서 세비쳐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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