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접어들어서도 연일 폭염에 정신이 없다, 오늘도 35도가 나간다고 ~
오늘은 청량리에서 itx 청춘열차를 타고 강촌에 내렸다 ,
7번버스가 있었지만 우린 걸었다 , 계곡길을 따라 9곡 폭포에 도착했고
다시 고개를 넘어 문배마을에 도착했다 동네를 한바퀴 돌고 어느집에들어가
식사를 했다 , 시골 두부 한 접시, 감자전 한 접시, 여덟가지나 되는 나물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산채 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다 가잔티 친구가 샀다 ~
문배마을은 6.25 때 전쟁을 난지조차 모르고 지냈다는 오지중에 오지였다,
동네전체가 7가구인가 밖에 안살지만 온동네가 병풍을 두른듯 분지 같은 곳에 위치한
천혜의 요지였다 마을 앞 작은 저수지에서 흐르는 물이 구곡 폭포로 이어지고 있었다 ~





입장료가 2천원 이지만 상품권으로 사용할수있어 결국 공짜인 셈이다 ~






구곡정(九曲亭)






































전에는 돌탑 꼭데기에서 물이 나왔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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