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유래없는 긴 연휴다, 장장 1주일, 금요일 하루 연차내면10일, 지루하다.
오늘은 수요일인데 산행에 나섰다 ,
내가 이상한 바위 찾는걸 좋아해 "괴상한 바위들" 이란 제목으로 블로그에 등재해 놓았다
전국에 있는 이름있는 바위를 직접찍어 올려 놓았더니 다음에서 검색해도 곧 나온다.
최근 유튜브를 보다 블렉펜서 바위를 보았고 가까운 북한산에 있다기에 혼자라도 찾을 요량으로
기획했는데 친구들 셋이 동행했다 .
그 바위는 의상봉 중턱 노적봉 방향 쪽 국녕사 가까이에 있었다 ,
효자파출소에서 시작 시구문 아미타사 를 지나 산성길로 오르다 범용사에서 우회
국녕사쪽으로 올랐다 .
바위를 찾고 너무들 좋아 사진을 찍고 그길로 의산봉 정상에서 내려와 가사당 암문으로
하산길을 잡았다 , 청수동 계곡을 따라 백화사까지 15.000보의 많도 적도 않은 산행을 했다 ~
































이렇게 올라가야하는데 아무도 나서는이 없었다 (이사진은 다른곳에서 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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