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묻은 사진들/여행 이야기

청풍명월 비봉산(26.4.18)

hobakking 2026. 4. 19. 07:34

아내와 모처럼 제천 여행길에나섰다,

여행이라고하면 흔히 1박을 하는것으로 이해 할수있을것 같아 관광쯤으로 해두자,

이것도 갈래야 간것은 솔직히 아니고 산악회 친구들에 제의했으나 툇짜맞고

다른 친구들과 가려했으나 역시 일정이 꼬여 에라 모르겠다 작은 오기가 발동해 

둘이 나선것이다,

제천 160여 km 두시간 남짓 걸리는시간이나 네시간이나 걸린다, 2천원의 기름값에도 

씀씀이는 여전한가보다 ,

제천은 여러번갔으나 비봉산 케블카는 처음이다 인당 18.000 원인데 경로 할인 2천원이다

날씨는 비교적 좋았다 ~

         내가 오를때는 기다리지 않했으나 , 내려올땐 줄이 엄청나다 ~

사진 잘 찍어주면 꼭 이런 대접을 받는다 ~ㅋㅋㅋ

길처에거 우렁 쌈밥을 1.5천원에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