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가까운 상동 호수공원을 한바퀴돌고 식물원인 수피아로 들어섰다 .
호수는 규모가 좀더 컷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식물원은 잘 정돈되어있었다.
같은 크기인 마곡 수목원은 몇번을 갔었지만 인푸라는 이곳보다 잘 구축되었으나
식물원만 놓고보면 이쪽이 훨씬 내실있고 볼거리가 많다고 같이간 친구들도 동의한다.
관람객을 위한 휴게시설도 훌륭하다 더위를 식힐겸 시원한 라떼 한잔에 망고주스값이
아깝지않다,
경로가 무슨 특별면허라도 되는양 이곳도 공짜다 아니면 5천원인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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