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묻은 사진들/여행 이야기

애기봉(25.10.11)

hobakking 2025. 10. 11. 20:25

수요일 산행하고 오늘 토요일 또 산행하기가 나야 괜찮치만은 산동무들이 조금

힘들어 할것같아쉬운 코스를 택했다,

아침부터 예보에 따라 추적추적 비가 내라고 있고 나는 공항열차에 몸을 실었다 .

디지털역에서 출발 마곡나루 쉬고 다음이 김포공항 그곳에서 김포 골드라인

경전철로 5정거장 가니 운양역 여기에서 애기봉까지 가는 셔틀이 있는데 30분을 못 기다려

16.000 원주고 택시를 탔다.

애기봉은 여러번 갔었으나 오랫만에가보니 많은것이 변해있었다 있던것은 없고

없던것은 많이 생기고,처음 가는것처럼 생경스럽다.

사위는 안개에 잠기고 전망대 조망은 온통 뿌옅다 모든것이 꿈속마냥 몽싱몽실 몽환적이다.

대충 훑어보고는  다음에 날 좋은날 다시오마 다짐하고 내려왔다 .

그리고 구래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는 각자 흩어져 돌아왔다 ~

네명이 식성이 각각 달라 이것먹자면 다른 누군가가 싫다, 또 저것 먹자면 또 한사람이 반대 ,

30분이나 돌아다니다 결국 찾아들어간곳이 일식 우동집이었다 ~

가는길에 제실이있기에 가보았다 ~

                                                                                   각양각색 ~

해설사가 띄운 영상이다 ~

전세계에 손꼽힘직한 큰 트리라고 ~ 지그재그 갈지자 이 육교가 밤에는 트리로 변한단다 ,

매월 마지막 토요일만 야간 개장하는데 예약해야 볼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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