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관악산을 계획했다 사당역 4번출구에서 만나 관음사를 들머리삼고
산을 오른다 ,
날씨가 따뜻하고 맑아서 그런지 어찌나 산객들이 줄지어 오르는지 비켜서고 양보하고
우리 차례는 맨꼴찌다. 이젠 현역에서 저만치 비켜섰으니 어쩌면 당연하다.
관악산은 모처럼 그것도 사당능선은 몇년 만인가 조차 기억이 안난다 .
하마바위를 지나 똥바위를 보고 좀 더가서 남근석을 보여주고 연주대를 저만치
바라만보고는 돌아서 낙성대역으로 하산했다 .
네명이 갔지만 두명은 쌩쌩하고 두명은 힘겨워하니 일단 양보하는게 순리인것이다 ~


















하마바위

똥바위

남근바위 (수많은 사람이 다녀도 유심히 안보면 못 찾는다)
남근바위는 아래쪽 파이프능선 아래도 있다 ~

외계인바위 (내가작명)

집바위



많이 다녔어도 매애불은 처음 본다 ,

연인 바위





신림동 오삼 불고기, 넷이 5인분 먹고 공기밥 세개 비벼먹고 (호랑이님이 쏘셨다)

'산에산에는 > 산행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왕관바위까지만, (25.12.6) (3) | 2025.12.07 |
|---|---|
| 백련산에서 구기동까지(25.11.22) (0) | 2025.11.23 |
| 영봉의 만추(25.11.8) (0) | 2025.11.08 |
| 북한산 칼바위능선(25.11.1) (3) | 2025.11.01 |
| 천주산(天柱山)25.10.18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