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산행이 힘들었대서 오늘은 쉬운코스를 택했으나 정작 힘들었다는 본인이 불참했다.
홍제역에서 만나 현대교통 까지 버스타고 하차 했으나 전에 한번 갔던길인데도 아리송하다.
물어물어 백련사 까지 갔는데 물어본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 ,
백련사는 천년 고찰인데 한번 간줄알았는데 생소하다.
백련산 트레킹코스는 누구나 갈수있는 쉽고 좋은코스다 백련산과 북한산을 연결짓는
산골 연결다리를 건너 데크길로 4km 옥천암을 목표로 걸었다 .
그리고 홍지믄 세검정을 지나 최종목표인 구기동 장모님 해장국 집에서 늦은 점심을 ~~~~~





백련산은 아직 가을이 남아있다 ~








세검정 (洗劍亭) 인조반정 주역들이 칼을 씻은곳 이라나?



홍지문을 수도 없이 보아 왔으나 사진에 담기는 처음이다 ~


여기가 상명대 밑 옥천암이다 ~




백련산과 북한산을 연결하는 산골다리 ~


백련산 정상 누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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