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묻은 사진들/이런저런 사진첩

허세의 정원이래나?

hobakking 2026. 5. 1. 20:49

유튜브에서 아름다운 둘레길이나 좋은 명소를 소개하는 것을 종종 본다.

며칠전 어느 유튜브에서 진지하게 소개하기에 들어보니 내가 많이 그 앞으로 다니던

송추 허세의 정원을 소개한다 ,

큰 도자기에서 물이 졸졸 흐르는 장면은 되게많이도 보았다.

그러나 그 안에 정원이 있고 뭔가를 판다는것은 생각지 못했다 .

오늘 도봉산에서 내려오다 시원한 아이스 커피나 한잔 마실까 들러보았다.

그러나 혼자 쑥스럽게 사 마실 용기가 없어 그냥 구경만하고 나왔다 

유튜브에 소개할 만한 멋은 내가보기에는 없었다 간김에 사진몇장 찍고 ,

또 남이 찍은 사진도 몇장 훔쳐다 올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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