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아름다운 둘레길이나 좋은 명소를 소개하는 것을 종종 본다.
며칠전 어느 유튜브에서 진지하게 소개하기에 들어보니 내가 많이 그 앞으로 다니던
송추 허세의 정원을 소개한다 ,
큰 도자기에서 물이 졸졸 흐르는 장면은 되게많이도 보았다.
그러나 그 안에 정원이 있고 뭔가를 판다는것은 생각지 못했다 .
오늘 도봉산에서 내려오다 시원한 아이스 커피나 한잔 마실까 들러보았다.
그러나 혼자 쑥스럽게 사 마실 용기가 없어 그냥 구경만하고 나왔다
유튜브에 소개할 만한 멋은 내가보기에는 없었다 간김에 사진몇장 찍고 ,
또 남이 찍은 사진도 몇장 훔쳐다 올려본다 ,




















'삶이 묻은 사진들 > 이런저런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미가 만발했다 (26.5.24) (2) | 2026.05.24 |
|---|---|
| 화랑대역에서 상계역 까지 노원구를 섭렵하다 (26.5.2) (0) | 2026.05.02 |
| 벚꽃 (2) | 2026.04.13 |
| 집들이 (26.1.15) (0) | 2026.02.22 |
| 풍경 (0) |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