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덩쿨장미가 활짝 피었는데 부천의 장미는 어떨까?
어제 토요일부터 축제가 시작한다는데 좀이 쑤신다 ~
교회를 갔다와서 밥도 먹었겠다 혼자 채비를 하고 나섰다
증산역에서 전철을 타고, 디지탈에서 공항 철도로 갈아타고,
공항에서 서해선으로 갈아타서 ,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내려 다시 ,
7호선 춘의역 그리고 하차 7번 출구앞에서 4번 마을버스를 탄다.
다섯번을 갈아타고서야 도당동 장미공원에 내렸다.
남들은 되게도 할일없는 사람이라 흉도 보겠지만, 또 한편 적극적이고
부지런한 사람이라 칭찬하는 분도 있을 것같다~
그꽃이 그꽃인데 지난번 코로나 펜데믹때 를 제외하고는 매년 가본것같다,

장미, 그꽃이 그꽃같지만, 사람도 그렇듯 잘생긴꽃 , 예쁜꽃, 매력있는꽃 천차만별이다.
예쁜 꽃만 골라 찍고싶은 욕심에 눈동자가 번뜩 번득 바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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