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찾아간곳은 죽도 상화원 ,
어떤사람이 섬을 사들여서 정원으로 개발했고 이게 유명해져 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같이간 친구들도 몇번씩 갔었다는데, 나는 초행이다.
이곳 특색은 지붕있는 데크길이 1km 정도 계속 이어져 비를 안맞고 구경할수 있을것
같았다 , 섬의 지형을 잘 살려 꾸며 놓았지만, 다른 신식 공원처럼 기화요초는 많지않다
7천원 입장료(경로는 5천원) 내면 떡 한개와 음료 한잔을 거져 주는데 매우 흥미롭다.
입장객이 많았다 , 맨위 정상쯤에 주차하여 두서없이 구경했다 그래도 좋았다
한번 와 볼만한 곳이다 그러나 한번으로 족했다 , 두번 와볼 필요와 매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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