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찾아간 곳은 3.7km 의 긴 남포 방조제를 지나 오천항 이라는 작은 항구였다.
이곳 언덕에 수영성 ( 충청수군절도사영) 이란 성이 있었다.
지금으로 치면 평택 제2함대 사령부와 비슷한 곳일게다,
이곳에 오르니 경치가 매우 빼어났다 , 우측으로 쭉 ~ 뻗은 방조제와 포구에 떠있는
수많은 배들 하며 성곽에 둘러싸여있는 아름들이 나무들이 어우러져 멋찐 조화를 이룬다
그중에서도 쪽빛 바다 색깔이 너무 아름답다 ,
넋을 놓고 돌아보다 이어 다음 행선지로 이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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