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방아코한테서 편지가왔다 처음에는 우편으로 붙인다 하더니 ,
오는길에 직접 가지고 왔다 .
할머니한테 쓴 편지도 있었는데 어디로 쓸려 나갔는지 없어졌다 .
유치원에서 한창 글씨를 배우고 , 그러다보니 할비 생각이 났는가보다.
오래오래 살으라는데 ㅎㅎ 아직 실감이 안난다
70 이나 넘어야 그런소릴듣지 아직 할비는 청춘인데 ㅎㅎ
그래 지후너도 건강하게 공부 잘하고 , 교회도 잘 다니고,
동생하고 사이좋게 놀고 착하게 크려므나 할비의 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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