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산에는/산행일기

수락산 소리바위를 찾아(26.4.25)

hobakking 2026. 4. 25. 19:43

2년전 수락산 정상에서 금류 폭포쪽 계곡을 지나   마당바위 쪽으로 하산 하는데,

10여명에게 애플 바위의 위치를 물었었다, 그러나 모두 모른다였다.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우리가 내려온 왼쪽 능선에 애풀바위가 있었다 

오늘 가잔티와 둘이서 소리바위 일명 애플바위 탐사에 나섰다 .

불암역으로 개명한 구 당고개역에 하차 청학동 가는 30-1 을 타고 

덕룡 터널을 지나 마당바위 정류장에 하차한다 횡단보도를 건너 마당바위 우측으로 

사기막골 쪽으로 가야 향로봉 능선에 오른다.

가파른 능선을 약 30분 오르자 왼쪽 밑으로 수락산의 명품 소리바위가 보인다 ~ 

와 ~~~~~ 와 ~~~~~~~

수락산 정상 636m 인가? 관악산 629 보다 약간 높다.

어느 정신 나간 늠이 기차바위 로프를 훼손하여 3년정도 출입을 통재 하더니 새로 로프도 전망대도 해 놓았다.

 

멀리서 멋있어 찍었더니, 기차바위 하단 이었다 ~

철모바위 밑에서 사고가 난 모양이다 헬기가 배회 한다 ~

소리 바위 옆 대 슬립 구간 ~ 아찔하다 ~

소리 바위이름은 보는바와같이 구멍이 송송 뚫어진 곳으로 바람이 들어와 이상한 소리가 난다해서 붙인 이름이다.

애플 바위라는 이름은 사과를 누가 한입 베어먹은 모양 같다해서 붙인 이름이다,

내원암과 은류폭포  비오는날 이곳에서 폭포를 보면 왔다 겠었다 ~

멋 있어서 내가 이름 붙였다 (종바위 ) 라고

기암 괴석, 모양이 괴상하다

하산해 장암역 근처 새로 생긴 생선 구이집에서 친구가 사준 멋진 점심을 먹고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