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양주 부용산을 계획했으나 두분이 불참한다 하여 관악산으로 급선회하였다.
늘 다니던 길이었으나 새로운 회원님과 처음 걷는길이어서 새로운 감흥이 인다
오늘 비 예보가있어 조금은 걱정했으나 두방울 떨어진게 전부였고, 대신 날씨가
시원할것이란 예보는 더움으로 바뀌었으니 둘다 빗나간 예보였다.
세월아 네월아 시간을 죽이며 산행하다 오대감 집에 왔다 일부러 붐빈 시간을 피해
늦장부렸는데 오늘은 손님이 한산하다 3일의 연휴로 다 시골로 내뺀나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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